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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의 드래프트 :: 2008/06/07 20:49

-Steve Kerr는 올해도 Draft Pick을 팔아버릴 수도 있다고 지껄이고 있다. 그럼에도 Workout은 계속 되고 있기도 하다.

-지난 4년간 Phoenix Suns의 Draft History를 한 번 살펴보자.

 

 

2004 NBA Draft
1라운드 7순위 Luol Deng 지명
Luol Deng <-> Jackson Vroman + 1라운드 픽(2005년 Top 3 protected, 2006년 Top 1 protected) + 3.0M
(이 때 넘어온 드래프트 픽은 2005년 21순위로 Nate Robinson이 되었음)

2005 NBA Draft
1라운드 21순위 Nate Robinson 지명
2라운드 27순위 Marcin Gortat 지명
Marcin Gortat <-> 현금
Quentin Richardson + Nate Robinson + 현금 <-> Kurt Thomas + Dijon Thompson

2006 NBA Draft
1라운드 21순위 Rajon Rondo 지명
1라운드 27순위 Sergio Rodriguez 지명
Brian Grant + Rajon Rondo + 현금 <-> 1라운드 픽(2007~2010년 Top 10 protected)
Sergio Rodriguez <-> 3.0M
(이 때 넘어온 드래프트 픽은 2007년 24순위로 Rudy Fernandez가 되었음)

2007 NBA Draft
1라운드 24순위 Rudy Fernandez 지명
1라운드 29순위 Alando Tucker 지명
2라운드 29순위 D.J. Strawberry 지명
James Jones + Rudy Fernandez <-> 3.0M

 

 

-결국 지난 4년간 드래프트에서 트레이드로 넘어온 픽을 제외하면, 3장의 1라운드 픽과 2장의 1라운드 픽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사치세를 걱정한다는 팀이 Shaq를 영입해 놓고, 또 사치세를 걱정하고 있다. 아무튼 올해도 드래프트를 위한 Workout을 하고 있는데, David Griffin 부사장이 총괄하여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참여한 드래프티들은 아래와 같다.

 

Donte Green
Power Forward / 6-11 / Syracuse 1학년 / Agent: Bill Strickland
Draft Express Mock Draft 1라운드 17픽

Anthony Randolph
Power Forward / 6-11 / Louisiana State 1학년 / Agent: B.J. Armstrong
Draft Express Mock Draft 1라운드 9픽

D.J. Augustin
Point Guard / 6-0 / Texas 2학년 / Agent: Thaddeus Foucher
Draft Express Mock Draft 1라운드 11픽
15픽의 유력한 후보. Workout때 Texas의 감독 Rick Barnes가 같이 와서 여러가지 조언을 함. 지난 2년동안 Steve Nash의 Skill Academy 수료했음. Griffin 부사장은 Augustin의 재능은 마음에 들지만, 5-11에 불과한 신장이 문제라고 지적.

Rodrigue Beaubois
Point Guard / 6-0 / France / Agent: Bill McCandless
Draft Express Mock Draft -

Mario Chalmers
Point Guard / 6-1 / Kansas 3학년 / Agent: -
Draft Express Mock Draft 2라운드 7픽
포인트가드로 뛸 수 있는지 증명하는 것이 우선.

Robert Dozier
Power Forward / 6-9 / Memphis 3학년 / Agent: -
Draft Express Mock Draft -

J.J. Hickson
Power Foward / 6-9 / NC State 1학년 / Agent: -
Draft Express Mock Draft 2라운드 1픽

Drew Neitzel
Point Guard / 6-0 / Michigan State 4학년 / Agent: Doug Neustadt
Draft Express Mock Draft -

 

-딱히 마음에 드는 선수는 아직 없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기에 속단하긴 이르다.

-또 픽 팔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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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824 | 2008/06/08 07: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호 나잇젤 기대되네요 왠지...
    같이 수업 들은적도 있었는데 왠지 피닉스가면 뭔가 좀 할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런데 키가 작고 기복이 너무 심한데다가 4학년때 (특히 멤피스전) 완전 말아먹어서 어떨런지...
    딱 봤을때 D.J. 어거스틴이 가장 이상적으로 보이는데 대학때 성적만으로는 평가가 불가능하다는게...
    이번만큼은 드래프트 팔지 말고 발전 시켰으면 좋겠네요...스티브 내쉬가 이젠 나이가 있으셔서...

    • BlogIcon 페니매니아 | 2008/06/13 23:54 | PERMALINK | EDIT/DEL

      우리의 Kerr 단장님하는 픽을 팔지도 모른답니다.

      저도 일단은 D.J. Augustine이 가장 좋아보입니다. 키가 작은게 문제지만, 다 마음에 드는 선수가 15픽까지 내려올리가 없으니까요.

  • BlogIcon 폭주천사 | 2008/06/08 12: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론도나 로드리게즈는 남겨서 내쉬 부사수로 키웠어도 괜찮았을뻔 했습니다.

    ACB 최고의 스윙맨으로 성장한 루디 페르난데즈도 좀 아쉽네요.

    • BlogIcon 페니매니아 | 2008/06/13 23:55 | PERMALINK | EDIT/DEL

      정규시즌동안 Rondo를 별로 생각하진 않았는데, Finals를 보다보니까 Rondo....

      -_-^

  • BlogIcon 오렌지 | 2008/06/14 08: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거스틴 키가 1인치만 컸어도 고민 안 했을 텐데....아, 그러면 우리까지 안 내려오려나? 백업으로는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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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2차지명 :: 2007/08/16 18:01

-오늘 2008년 KBO 신인 2차지명이 있었습니다. 과연 이게 2008년 지명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미우나 고우나 응원하고 있는 LG 트윈스는 전체 1순위 지명권으로 광주제일고등학교의 에이스 정찬헌을 지명했습니다. 애초 최원제로 정해진 듯 하다가 얼마전부터 정찬헌일 수도 있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결국엔 정찬헌으로.

-아마야구는 잘 모르지만, 최원제가 투수보다는 타자로서의 재능을 더 인정받고 있는 듯 하고요. 농구에서도 그렇듯이 하나만 잘하는게 아니라 이것도 잘하고, 저것도 잘하는 인간이니 트위너가 될 가능성도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대체로 투수와 타격 재능을 모두 가지고 있던 선수 중에 잘 된 애가 별로 없고요. LG는 투수가 필요했는데, 스태미너가 부족하고 이형종급의 대우(계약금 4억원)를 원하는 최원제를 넘긴 것 같습니다.

-뭐 자세한 건 모르고.

-한때 두산의 1차지명감으로도 거론됐던 최원제는 이후 구단들이 모두 외면하는 바람에 1라운드 마지막 순번인 삼성 라이온즈가 끌고 갔습니다. 선동열 감독이라면 투수를 시킬 것 같고요. 나머지 구단얘기는 잘 모르겠고.

-LG는 이범준, 김태군, 나성범, 노진용, 오동환, 박세혁을 뽑으면서 지명을 마쳤습니다. 아야사에서 진행했던 모의지명시에 각 선수에 나왔던 후기를 써보면서 이만.

-저는 정찬헌-이범준을 모두 데려올지는 몰랐습니다-_-:b 내년에 성영훈이 온다면, 이형종-정찬헌-이범준-성영훈을 볼 수 있는 겁니까...

-다른 구단 얘기를 잠깐 하자면, 한화에서 10순위로 지명한 이희근은 좀 아쉽군요. 흠. 가뜩이나 포수가 없는 LG인데.




정찬헌(모의지명 1순위 LG /  1순위 LG)
광주제일고등학교, 우투우타, 투수, 185km 90kg
기본구속 140km이상 보장. 간결한 투구폼과 제구력. 유연성도 정상급. 마인드도 좋음.

이범준(모의지명 3순위 SK / 16순위 LG)
성남서고등학교, 우투우타, 투수, 187cm 83kg
올해 초, 경인지역 최고의 투수로 꼽혔지만 전학규정때문에 1차지명되지 못함. 체격조건은 좋으나 구속만큼의 압도적인 힘은 없음. 성장이 더딘 편. 부진은 허리가 안 좋아서 부진한 것이었고, 큰 문제는 없다는 얘기도 있음

김태군(모의지명 미지명 / 17순위 LG)
부산고 포수. 이희근을 놓쳤지만, 고졸 포수 최대어라는 김재환. 대학 포수중에 쓸만하다는 이지영을 제꼈으니 뭔가 있으리라 본다.

나성범(모의지명 65순위 LG / 32순위 LG)
진흥고등학교, 좌투좌타, 외야수, 180cm 76kg

나성용의 동생-_-(아니 이런!) 2학년때는 형을 능가하는 타격을 보여주기도.

노진용(모의지명 64순위 LG / 33순위 LG)
중앙고등학교, 우투우타, 투수, 178cm 75kg

변화구 각도 좋음-_- 고려대학교 진학설 있음. 옆구리구나-_-;;;

오동환(모의지명 미지명 / 47순위 LG)
오영일씨의 아들.

박세혁(모의지명 미지명 / 48순위 LG)
박철우씨의 아들. 타력은 괜찮은 듯. 나머진 미지수. 기사를 찾아봐도 방맹이에 대한 얘기뿐. 조성우 롯데 스카우터의 얘기를 빌리면 "포수로서 파워가 좋고, 타격재질도 뛰어나다. 정교함만 키운다면 대형포수로 성장할 것"이라고 함. 이게 말처럼 쉽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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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NBA Draft Phoeinx Suns Work Out 현황 :: 2007/06/14 12:20

* 2007 NBA Draft 전까지 최상단 위치함.


6/7 - Steve Kerr 부임관련 행사때문에 일찍 끝남

Gabe Pruitt(USC Junior)

6-4 / 170lbs / 1986. 4. 21 / Draft Express 선정 '07 Class PG 8위

 

수비 좋음 / 만약 뽑는다면 백업 포인트가드 / 버티컬 점프 38inch. / 야투성공률 41.6%로 열라 부족 / 리딩능력 검증되지 않음 / Suns에서 뛰고 싶다고 말하는 것으로 미루어 짐작컨대, 방송용 멘트에 능함 / 구단에서는 키가 커서 마음에 들어함 /

 

 

Dominic McGuire(Fresno State Junior)

6-8 / 220lbs / 1985.10.20 / Draft Express 선정 '07 Class SF 8위

Best Case: Danny Granger

Worst Case: Renaldo Balkman

 

6-8이지만, 윙스팬 7-1.5 / 경기당 3.6개의 블록슛으로 전미 5위 / 키가 너무 작음.

 

 

 

 

 

6/8

Daequan Cook(Ohio State Freshman)

6-6 / 203lbs / 1987. 4.27 / Draft Express 선정 '07 Class SG 8위

 

Sweet16부터 Finals까지 평균 출장시간 10분 / 마지막 11경기에서 야투 성공률 25.5% / Orlando Pre-Draft Camp에서 좋은 모습 / 에이전트 고용하지 않음

 

 

Alando Tucker(Wisconsin Senior)

6-5 / 205lbs / 1984. 2.13 / Draft Express 선정 '07 Class SF 7위

Best Case: Trenton Hassell

Worst Case: Maurice Evans

 

Big Ten Player of the Year / 다재다능한 스타일 / 본인 스스로 뭐든지 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철철 / 1년 더 묵어서 사실은 5학년

 

 

Renaldas Seibutis(Lithuania)

6-6 / 185lbs / 1985. 7.23 / Draft Express 선정 '07 Class SG 14위

 

미국으로 건너올 확신이 있다면 59픽감으로 고려중

 

 

 

 

 

6/9

D.J. Strawberry(Maryland Senior)

6-5 / 201lbs / 1985. 6.15 / Draft Express 선정 '07 Class SG 10위

 

Darryl Strawberry의 아들 / 수비ㄷㄷㄷ / 외곽슛 부족 / 워크아웃에서 Petteri Koponen을 완전히 틀어막음 /

 

 

Petteri Koponen(Finland)

6-5 / 194lbs / 1988. 4.13 / Draft Express 선정 '07 Class PG 7위

Best Case: Beno Udrih

Worst Case: Teemu Rannikko

 

최근 주가 상승 중 / 핀란드 리그 경험만 있어서 경험부족 우려 / 영어 잘 함 / 내년에 유럽 상위리그에서 뛸 가능성도 있음 / 지난 4월 Nike Hoop Summit에서 우상 Steve Nash를 만나 사진도 찍었음 / Nash형처럼 농구공을 발로 다룸 / Alvin Gentry, Phil Weber 코치가 Nash형꺼 보고 배웠냐고 물어봄 /

 

 

Artem Zabelin(Russia)

7-1 / 200lbs / 1988. 1.15 / Draft Express 선정 '07 Class PF 9위

 

슈팅 레인지 열라 김 / 몸매 완전 젓가락 / 경험 부족

 

 

 

 

 

6/11

Javaris Crittenton(Georgia Tech. Freshman)

6-5 / 194lbs / 1987.12.31 / Draft Express 선정 '07 Class PG 4위

Best Case: Steve Francis

Worst Case: John Gilchrist

 

여태까지 워크아웃 대상자 중 유일한 1라운더 후보자 / 운동능력 좋음 / Dwight Howard와 고딩 동창 / 현재 Atlanta Hawks가 11픽에서 끌고 갈 것이라는 예상 지배적 / Suns가 트레이드로 높은 픽을 얻는다면 가능성 있음 / Suns와 Steve Nash를 좋아한다고 인터뷰하는 센스

 

 

Jared Jordan(Martist Senior)

6-2 / 182lbs / 1984.10.14 / Draft Express 선정 '07 Class PG 11위

 

NCAA Assist Leader 2회 / Orlando Pre Camp에서 한가닥 했음 / 자세한 내용은 예전 글 참조

 

 

Sun Yue(Aoshen Olympian, China)

6-9 / 212lbs / 1985.11. 6 / Draft Express 선정 '85 International Class 11위

Best Case: Boris Diaw

Worst Case: Dermarr Johnson

 

콤보가드

 

 

Brad Newley(Townsville Crocodiles, Australia)

6-7 / 201lbs / 1985. 2.18 / Draft Express 선정 '07 Class SG 12위

 

실제 6-6이라는 얘기 있음

 

 

 

 

 

6/12

Aaron Brooks(Oregon Senior)

6-0 / 160lbs / 1985. 1.17 Draft Express 선정 '07 Class PG 17위

 

David Griffin은 Eddie House와 비슷하다고 평 / 사이즈는 작지만, 이겨낼 수 있다고 함

 

 

Bobby Brown(CS-Fullerton Senior)

6-2 / 170lbs / 1984. 9.23 / Draft Express 선정 '07 Class PG 9위

Best Case: Damon Stoudemire

Worst Case: JR Holden

 

글쎄-_-;

 

 

 

 

 

6/13
Arron Afflalo(UCLA Junior)
6-5 / 206lbs / 1985. 9.17 / Draft Express 선정 '07 Class SG 6위
Best Case: Raja Bell
Worst Case: Keith Bogans

 

본인은 부정하지만, Raja Bell이 연상된다고 함 / 수비 좋음 / 슛도 좋음

 

 

Marcus Williams(Arizona Sophomore)
6-7 / 205lbs / 1986.11.18 / Draft Express 선정 '07 Class SG 4위

 

 

Reyshawn Terry(North Carolina Senior)

6-8 / 222lbs / 1984. 4. 7 / Draft Express 선정 '07 Class SF 13위

 

 

Morris Almond(Rice Senior)
6-6 / 215lbs / 1985. 2. 2 / Draft Express 선정 '07 Class SG 5위
Best Case: Matt Barnes
Worst Case: Devean George

 

 

 

 

 

6/15(예정)
Josh McRoberts(Duke Sophomore)
6-10 / 240lbs / 1987. 3. 1 / Draft Express 선정 '07 Class PF 5위

 


Jason Smith(Colorado State Junior)
7-0 / 233lbs / 1986. 3. 4 / Draft Express 선정 '07 Class PF 4위
Best Case: Troy Murphy
Worst Case: Angelo Gigli

 


Nick Fazekas(Nevada Senior)
6-11 / 225lbs / 1985. 6.18 / Draft Express 선정 '07 Class PF 6위
Best Case: Christian Laettner
Worst Case: Brian Cook

 


Jermareo Davidson(Alabama Senior)
6-11 / 230lbs / 1984.11.17 / Draft Express 선정 '07 Class PF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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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의 1라운드 픽을 가지게 되는 Phoenix Suns :: 2006/12/27 23:16

Deep draft gives Suns options in 1st round

Paul Coro
The Arizona Republic
Dec. 27, 2006 12:00 AM
 
2007년 NBA Draft에서는 Phoenix Suns도 앞자리에 나설 것이다.
 
Philadelphia는 Allen Iverson 트레이드로 3장의 1라운드 픽을 가지게 되었지만, Suns도 그에 못지 않다. 그러나 Phoenix는 지금 가지고 있는 픽보다 더 많은 픽을 가질 수도 있다. 만약 지금 가지고 있는 픽을 트레이드에 활용한다면 말이다. 게다가 Phoenix는 Philadelphia만큼 드래프트 픽이 절실하게 필요하지도 않다.
 
Suns는 2007년 드래프트에서 Phoenix의 픽과 Rajon Rondo 트레이드때 받아온 Cleveland의 픽을 가질 수 있다. 아마 이 픽은 1라운드 중하위권 픽일 것이다. 게다가 Phoenix는 Atlanta의 픽이 3픽 바깥으로 결정되면, Atlanta의 픽도 가지게 된다. 이 얘기는 다시 말해서 Suns가 Greg Oden을 잡을 가능성이 없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2007년 NBA Draft에 나설 파워포워드들을 생각한다면 좋은 선수들을 건질 수 있다. 2007년 NBA Draft에 나올 유망한 빅맨으로는 Florida의 Joakim NoahAl Horford 그리고 중국 출신의 Yi Jianlian등이 있다. 이들은 적어도 Top 3에 지명받지는 못할 것이다.
 
그리고 드래프트 직전의 얼리엔트리들까지 합세한다면 Draft Depth는 더 깊어질 수 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2007 NBA Draft의 Depth가 깊다고 말합니다." Suns의 David Griffin 부사장이 말했다. "심지어 하위픽이라고 해도 좋은 선수를 지명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우리의 픽이 그 어느때보다 가치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Phoenix가 3장의 1라운드 픽을 모두 가지고 있을지 확신하기는 어렵다. 특히 지난 3번의 드래프트에서 픽을 모두 트레이드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신인들은 로스터의 평균연령과 페이롤에 큰 영향을 끼친다. 2008-09시즌이 되어도 Suns는 6명의 핵심선수를 그대로 보유한다. Shawn Marion, Amare Stoudemire, Steve Nash, Boris Diaw, Leandro Barbosa, Raja Bell등이 그들이다. 하지만 그 때가 되면 이들의 연봉합계는 64.0M에 달한다. 리그 규정상 이들말고도 최소한 7명의 선수가 로스터에 더 필요하다.
 
"Suns의 샐러리 구조를 본다면, 젊은 선수들과 루키 계약은 정말 중요합니다." Griffin이 말했다.
 
 
 

Loyal to the coach

Portland의 Nate McMillan 감독은 앞으로 Valley(역자 註: Phoenix의 별칭)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 왜냐하면 그의 아들 Jamelle이 내년부터 Arizona State에 입학하기 때문이다.
 
Jamelle은 7학년때부터 Nate McMillan이 뛰었던 North Carolina State에서 ASU의 Herb Sendek 감독과 훈련을 같이 해왔다.
 
"Sendek은 Jamelle의 친구가 되었고, 둘 사이의 관계는 점점 더 친해졌습니다." McMillan이 말했다.
 
"Sendek은 정말 좋은 코치입니다. 저는 그와 제 아들을 믿습니다."
 
 
 

Free throws

리그 사무국은 Suns의 요청을 받아들여 지난주 연기되었던 Denver와의 경기를 2월 5일에 치르기로 발표했다. 2월 5일에 경기를 치르게 됨으로써 Suns는 백투백 경기를 치르게 되었다. 원래 Suns는 2월 3일 Utah와의 경기를 치르고, 이틀간의 휴식을 가진 뒤 2월 6일 Portland와 원정경기를 가질 예정이었다.
 
Steve Nash는 Canada의 Male Athlete of the Year에게 수여하는 Lionel Conacher Award를 2년 연속 수상했다.

Suns! 1, 2, 3!! Suns!!!

Suns on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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