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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 짱-_-V :: 2008/07/13 22:59
-안치용의 사이클링 히트 기념 티셔츠 액자.
-잘 안 보이지만 대강 메세지를 보면
이종열 - 치용이의 노력이 이제야 빛을 내는구나. 계속해서 훌륭한 선수가 *** ***(판독불가-_-)
박경수 - 형 사이클링 히트 진심으로 축하해요
김정민 - 구리에서 6년간 흘렸던 땀방울이 사이클 히트라는 결실로 ****. 축하한다. 앞으로도 쭉~ 발전된 모습 기대한다.
최동수 - 판독불가.
박용택 - 축하한다. 친구야.
봉타나 - 신일고의 영광!! 이후 판독불가.
두둥.
이대형 - 안춍 축하용~
-아 웃긴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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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마지막주 & 6월 월간 선발투수 watch :: 2008/06/29 22:51
*6월 마지막주 선발투수 watch (단일 게임)
*6월 월간 선발투수 watch(단일 게임)
*6월 월간 선발투수 watch(월간 평균)
※ 3경기 이상 선발등판 투수 대상
※ 모든 기록은 선발등판시 기록
※ 이닝, 투구수는 선발등판 경기당 기록
*팀별 6월 월간 선발투수 watch(월간 평균)
※ 모든 기록은 선발등판시 기록
※ 이닝, 투구수는 선발등판 경기당 기록
*2008시즌 선발투수 watch(단일 경기)
*2008시즌 선발투수 Game Score 평균 Top10
※ 10경기 이상 선발등판 투수 대상
※ 모든 기록은 선발등판시 기록
※ 이닝, 투구수는 선발등판 경기당 기록
*2008시즌 팀별 선발투수 watch
※ 모든 기록은 선발등판시 기록
※ 이닝, 투구수는 선발등판 경기당 기록
※ 게임스코어(Game Score : GSC) : 선발투수의 내용을 평가를 위해 빌 제임스가 고안. 50점에서 출발. 아웃카운트당 1점. 5회부터 이닝당 2점(완료했을 경우만). 탈삼진당 1점. 자책점당 -4점. 비자책점당 -2점. 피안타당 -2점. 볼넷당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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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FA史 :: 2007/11/13 16:34
1999년
송유석 1년 7,500만원 잔류
99년 잠시 부진했지만, 98년 불펜에서 3승 3패 방어율 2.97의 좋은 모습을 보인 송유석은 99년 첫 FA제도 시행때 FA신청을 했지만, LG는 물론 7개 구단 어느 곳에서도 러브콜을 받지 못했습니다. 결국 LG와 전년도 연봉과 같은 7,500만원에 계약을 체결한 뒤, 신국환과 엮여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 되었습니다. 이때 LG가 받아온 선수는 최익성이며, 송유석은 한화에서의 2년동안 67이닝 투구에 그치면서 은퇴했습니다.
김동수 3년 8억원 삼성行
97년 .236을 기점으로 98년 .284 20홈런, 99년 .287 16홈런으로 여전한 모습을 보여줬던 김동수는 10년간 몸담았던 LG를 떠나 삼성으로 이적합니다. 그러나 삼성에서는 2년동안 455타석에만 들어서는 등 부진을 거듭했고, 진갑용에게 주전자리도 내줬습니다. 그리고 SK로 이적하게 됩니다.
2000년
홍현우 4년 18억원(계약금 10억원, 연봉 8억원)
99년 34홈런-31도루로 30-30을 달성했고, 2000년에 부진했지만, 지금까지 내려져오는 우타거포부재(현재는 좌타도 부재)를 해결해줄 선수로 기대했던 영입이었습니다. LG로 이적한 이래 홍현우는 2003년을 제외하고는 단 한 번도 300타석 이상 들어선 적이 없고, 2003년에도 .238 9홈런이라는 초라한 기록을 남겼습니다. 실질적인 LG의 첫 FA 영입이었지만, 결과는 대실패.
2001년
양준혁 4년 23억 2,000만원(계약금 10억원, 연봉 13억 2,000만원) 삼성行
LG에 4년 36억을 요구했던 양준혁은 LG와 협상이 결렬됐고, 친정팀인 삼성으로 복귀했습니다. LG에서 뛴 2년동안 291개의 안타와 29개의 홈런을 만들어냈던 양준혁은 삼성에서도 여전히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2002년
이종열 4년 13억원(계약금 5억원, 연봉 6억원, 옵션 2억원) 잔류
11시즌동안 없는 듯 하다가도 정신 차려보면 경기에 뛰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 이종열도 LG와 13억원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눈에 띄는 화려한 활약을 보여준 적은 없지만, 꾸준하게 LG의 내야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2003년
유지현 1년 4억 3,000만원(계약금 1억원, 연봉 2억 3,000만원, 옵션 1억원) 잔류
그동안 親구단적인 성향을 보였던 유지현이 구단측의 FA 신청 1년유예 요청을 거부하고 FA시장에 뛰어 들었습니다. 그러나 7개 구단과의 협상도 결렬되었고, 결국 LG와 4억 3,000만원에 계약을 맺었습니다. 2003년 .234로 바닥을 친 타율은 2004년 .152로 더 바닥을 쳤고, 결국 은퇴하고 말았습니다. 2004년 유지현이 뛴 경기는 16경기에 불과합니다.
진필중 4년 30억원(계약금 10억원, 연봉 16억원, 옵션 4억원)
LG에서 뛴 첫 해인 2004년 15세이브를 마지막으로 진필중이 LG에서 거둔 세이브는 0입니다. LG 유니폼을 입고 단 한번도 5점대 이하의 방어율을 기록하지 못했고, 2005년에는 선발로 전환했지만 이 역시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뼈아프지만 LG의 두번째 FA 실패사례.
2004년
김재현 4년 20억 7,000만원(계약금 8억원, 연봉 10억 1,000만원, 옵션 2억 6,000만원) SK行
하고 싶은 말이 없네요.
2006년
이병규 2년 주니치行
최근의 일이고 이 상황에 잘 모르기 때문에 넘어갑니다. 곧 돌아오겠지요.
이종열 2+1년 9억 6,000만원(계약금 2억원, 연봉 3억 4,000만원, 옵션 1억원, 옵션충족시 3년차 자동계약(계약금 1억원, 연봉 1억 7,000만원, 옵션 5,000만원)) 잔류
FA를 신청하지 않고서도 대박계약을 이끌어 냈습니다. 아직도 LG 내야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이며, 주장의 자리까지 올라갔습니다.
박명환 4년 40억원(계약금 18억원, 연봉 20억원, 옵션 2억원)
LG의 첫 FA 성공사례입니다. 그동안 초반 좋다가 중반부터 컨디션이 떨어졌던 박명환은 LG에 오면서 철저한 관리로 시즌 말미까지 에이스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2004년 이후 처음으로 150이닝을 넘기면서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줬습니다.
2007년
최원호 2년 6억원(계약금 1억원, 연봉 4억원, 옵션 1억원) 잔류
최원호는 FA를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LG가 사경을 헤매고 있을 때 묵묵히 마운드를 지켜준 최원호는 2007시즌 선발과 계투를 가리지 않고 등판하면서 7승 7패 1홀드의 기록을 남겼습니다. 어느새 LG에서 8시즌을 보낸 최원호가 2년동안에도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기대합니다.
류택현 2+1년 6억 4,000만원(계약금 1억원, 연봉 2억 6,000만원 옵션 1억 5,000만원, 옵션 충족시 3년차 자동계약(연봉 1억 3,000만원)) 잔류
마구마구에서는 노말이지만, 2007시즌 홀드왕입니다. 메말라가는 LG 좌완불펜의 마르지 않는 무안단물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7시즌 기록한 2.70의 방어율은 OB 시절인 1996년을 제외하면 커리어 하이이며, 23홀드 역시 커리어 하이 기록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약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조인성 ???
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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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2차지명 :: 2007/08/16 18:01
-오늘 2008년 KBO 신인 2차지명이 있었습니다. 과연 이게 2008년 지명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미우나 고우나 응원하고 있는 LG 트윈스는 전체 1순위 지명권으로 광주제일고등학교의 에이스 정찬헌을 지명했습니다. 애초 최원제로 정해진 듯 하다가 얼마전부터 정찬헌일 수도 있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결국엔 정찬헌으로.
-아마야구는 잘 모르지만, 최원제가 투수보다는 타자로서의 재능을 더 인정받고 있는 듯 하고요. 농구에서도 그렇듯이 하나만 잘하는게 아니라 이것도 잘하고, 저것도 잘하는 인간이니 트위너가 될 가능성도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대체로 투수와 타격 재능을 모두 가지고 있던 선수 중에 잘 된 애가 별로 없고요. LG는 투수가 필요했는데, 스태미너가 부족하고 이형종급의 대우(계약금 4억원)를 원하는 최원제를 넘긴 것 같습니다.
-뭐 자세한 건 모르고.
-한때 두산의 1차지명감으로도 거론됐던 최원제는 이후 구단들이 모두 외면하는 바람에 1라운드 마지막 순번인 삼성 라이온즈가 끌고 갔습니다. 선동열 감독이라면 투수를 시킬 것 같고요. 나머지 구단얘기는 잘 모르겠고.
-LG는 이범준, 김태군, 나성범, 노진용, 오동환, 박세혁을 뽑으면서 지명을 마쳤습니다. 아야사에서 진행했던 모의지명시에 각 선수에 나왔던 후기를 써보면서 이만.
-저는 정찬헌-이범준을 모두 데려올지는 몰랐습니다-_-:b 내년에 성영훈이 온다면, 이형종-정찬헌-이범준-성영훈을 볼 수 있는 겁니까...
-다른 구단 얘기를 잠깐 하자면, 한화에서 10순위로 지명한 이희근은 좀 아쉽군요. 흠. 가뜩이나 포수가 없는 LG인데.
정찬헌(모의지명 1순위 LG / 1순위 LG)
광주제일고등학교, 우투우타, 투수, 185km 90kg
기본구속 140km이상 보장. 간결한 투구폼과 제구력. 유연성도 정상급. 마인드도 좋음.
이범준(모의지명 3순위 SK / 16순위 LG)
성남서고등학교, 우투우타, 투수, 187cm 83kg
올해 초, 경인지역 최고의 투수로 꼽혔지만 전학규정때문에 1차지명되지 못함. 체격조건은 좋으나 구속만큼의 압도적인 힘은 없음. 성장이 더딘 편. 부진은 허리가 안 좋아서 부진한 것이었고, 큰 문제는 없다는 얘기도 있음
김태군(모의지명 미지명 / 17순위 LG)
부산고 포수. 이희근을 놓쳤지만, 고졸 포수 최대어라는 김재환. 대학 포수중에 쓸만하다는 이지영을 제꼈으니 뭔가 있으리라 본다.
나성범(모의지명 65순위 LG / 32순위 LG)
진흥고등학교, 좌투좌타, 외야수, 180cm 76kg
나성용의 동생-_-(아니 이런!) 2학년때는 형을 능가하는 타격을 보여주기도.
노진용(모의지명 64순위 LG / 33순위 LG)
중앙고등학교, 우투우타, 투수, 178cm 75kg
변화구 각도 좋음-_- 고려대학교 진학설 있음. 옆구리구나-_-;;;
오동환(모의지명 미지명 / 47순위 LG)
오영일씨의 아들.
박세혁(모의지명 미지명 / 48순위 LG)
박철우씨의 아들. 타력은 괜찮은 듯. 나머진 미지수. 기사를 찾아봐도 방맹이에 대한 얘기뿐. 조성우 롯데 스카우터의 얘기를 빌리면 "포수로서 파워가 좋고, 타격재질도 뛰어나다. 정교함만 키운다면 대형포수로 성장할 것"이라고 함. 이게 말처럼 쉽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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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LG 트윈스
41. 김용수(player) 1985-2000
부산 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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