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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디아우 ↔ 커크 하인릭??? :: 2008/07/25 22:41

-요새 유행하는 말 한마디 써보면.

-이거 뭥미?





Browine Points: Barnes gives Suns flexibility, even at point
Jerry Brown
The East Valley Tribune
July 24, 2008 4:40 PM

Matt Barnes는 다음 시즌 Suns의 많은 구멍들을 채워줄 것이다. 그런데 백업 포인트가드까지 채워줄 수 있을까?

Suns는 FA 시장에서 쓸만한 백업 포인트가드를 구하지 못했다. 만약 Goran Dragic이 온다고 하더라도, Dragic이 곧바로 쓸만한 Steve Nash의 백업이 될 가능성은 낮다.

하지만 파워포워드는 물론, 슈팅 가드까지 커버할 수 있는 Barnes의 능력은 어쩌면 포인트가드에 대한 흥미로운 옵션을 만들 수 있다.

Boris Diaw와 Leandro Barbosa가 현재 로스터에서 꼭 필요한 존재인가? Chicago Bulls는 현재 Luol Deng의 계약을 위해 Kirk Hinrich을 처분하고자 하고 있다. 이 상황에서 Diaw와 Hinrich의 트레이드는 어떨까? 놀랍게도 Hinrich와 Diaw의 연봉은 거의 같다. 이렇게 포인트가드 문제가 해결되면, Suns는 백업 센터를 구할 수 있을까?

물론 Suns와 Bulls가 협상을 하고 있다는 얘기는 없다. 하지만 Hinrich은 예전에 Suns가 관심을 가졌던 선수였다. 그리고 Suns는 지금 포인트가드가 필요하다. Barnes의 영입은 예상하지 못한 선수의 영입을 예고하는 것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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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hrulz | 2008/07/26 07: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휴 진짜 조 존슨을 내보냈을때 이렇게까지 꼬일줄 생각도 못했는데...ㅡㅡ;
    안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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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 관련 소식 :: 2008/06/21 21:10

-아예 다 바꾸는구나.

-Leandro Barbosa를 Suns에서 볼 수 없다니.

-Boris Diaw도 이렇게 가는구나.

-이런 젠장할

Draft Watch: Trade talk heating up
Chad Ford
ESPN Insider
June 18, 2008

Phoenix Suns는 Leandro Barbosa와 Boris Diaw를 트레이드 매물로 내놓았다. Phoenix가 원하고 있는 것은 더 높은 드래프트 픽이나 Steve Nash, Amare Stoudemire, Shaquille O'Neal을 보좌할 또 다른 베테랑이다.

"내 생각에 우리가 필요로 하는 건 명확하다고 본다." Suns의 내부관계자가 ESPN.com에 말했다. "우리는 매일밤 Grant Hill에게 40분씩 뛰라고 할 수 없다. 그리고 Barbosa는 확실히 포인트가드가 아니다."

Phoenix는 Atlanta Hawks의 15픽을 가지고 있지만, Russell Westbrook, Joe Alexander, Brandon Rush를 지명하기에는 너무 낮다고 생각하고 있다.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스몰포워드들은 New Jersey Nets의 Richard Jefferson, Dallas Mavericks의 Josh Howard, Charlotte Bobcats의 Gerald Wallace, Detroit Pistons의 Tayshaun Prince 등이 있다.

하지만 이 선수들의 Phoenix行은 쉽지 않아 보인다. Dallas는 라이벌 팀에게 Howard를 보내고 싶지 않아한다. Detroir의 Joe Dumars 사장은 Diaw에게 관심이 없다. 그리고 New Jersey는 2010년에 만료되는 계약을 원한다. 그리고 Phoenix가 Wallace의 계약을 떠안을지는 확실하지 않다.

 

 

Trade talk swirls around Diaw, LB
Paul Coro
The Arizona Republic
Jun. 19, 2008 10:11 PM

NBA Draft를 1주일 남겨두고, 가능한 트레이드에 대한 Suns의 선택만이 남았다.

시즌이 끝난 이후, 어떤 딜도 Leandro Barbosa나 Boris Diaw가 포함된 채 진행되지 않았다. Barbosa나 Diaw가 포함된 트레이드는 최근 식어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트레이드는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데, 이는 Phoenix가 15픽 보다 더 높은 픽을 얻길 원하기 때문이다.

Barbosa는 Portland와 New York이 관심을 받고 있다. Portland는 Martell Webster와 13픽, 그리고 알려지지 않은 다른 조건을 Barbosa의 영입 조건으로 제시했다. 지난 시즌 경기당 10.7득점과 3점슛 성공률 39%를 기록한 Webster는 수비와 리바운드에서 개선이 필요하다. Webster는 부정맥으로 지난 시즌 마지막 7경기에 결장했다. 계약의 마지막 시즌을 맞이할 Webster는 3.8M의 연봉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Barbosa는 지난 시즌 평균 15.6득점과 3점슛 성공률 39%를 기록한 Barbosa는 4년간 27.4M의 계약이 남아 있다.

6픽을 가지고 있는 New York은 Mike D'Antoni가 New York의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Barbosa의 행선지로 계속 거론되어 왔다. 게다가 Barbosa의 개인 교사 역할을 담당했던 Dan D'Antoni도 Knicks의 코치로 부임할 예정이다.

Barbosa는 트레이드를 원하고 있진 않다. Barbosa는 Suns의 새로운 감독 Terry Porter를 만난 자리에서 "Porter의 성격은 우리 팀과 완벽히 들어맞습니다."라고 말했다.

Barbosa는 다음달에 있을 올림픽 플레이오프에 출전하지 않을 예정이다. 그래서 다른 때보다 Phoenix에 더 많이 머무를 예정이다. Barbosa는 Phoenix에서 Suns의 트레이너들과 상체 강화 운동 및 수비 훈련을 가질 계획이다.

"항상 트레이드에 대해 걱정했습니다." Barbosa가 트레이드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트레이드라는 단어를 좋아하지 않아요. 여기가 집 같으니까요."

Diaw는 Toronto가 관심을 가지고 있다. Toronto는 Diaw를 영입하는 대신 T.J. Ford와 17픽을 제의했다. 이 협상은 예전에 중지됐지만, Porter가 다시 부임하면서 협상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Porter가 Milwaukee에서 감독을 맡던 첫 시즌에 Ford는 Milwaukee가 PO에 진출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 다음 시즌 Ford는 목 부상으로 시즌을 날려버렸고, Milwaukee는 30승 52패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그리고 Porter는 짤렸다.

Ford는 3년간 25.0M의 계약이 남아있다.

前 Suns 단장인 Bryan Colangelo가 사장을 맡고 있는 Toronto는 Jorge Garbajosa를 바이아웃하기로 결정했으며, 이에 다재다능한 포워드를 찾고 있는 중이다. Diaw는 4년간 36.0M의 계약이 남아 있다.

Suns의 Steve Kerr 단장은 트레이드에 대해 발언을 거부했지만, 더 높은 드래프트 픽을 얻으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는 말했다.

"저희는 더 높은 픽을 원합니다." Kerr가 말했다.

 


Barbosa, Nash to team up

Barbosa는 자신과 Steve Nash가 9월에 브라질에서 자선 게임을 주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Amare Stoudemire와 Shaquille O'Neal이 참여할 예정이다.

Nash는 New York에서 자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고, Nash는 여기서 미국의 축구스타 Claudio Reyna와 1대 1 축구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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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형 | 2008/06/22 12: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단장부터 좀 처리좀 하지... 개뻘짓 하나로 팀 전력을 5년 전으로 되돌려놨으니.. 제길슨...

  • BlogIcon 오렌지 | 2008/06/25 05: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닷새 동안 인터넷 못한 새에 이런 소식을 들었네. 정말, 예상했던 일이지만, 팀의 상징 같은 플레이를 펼치는 애들을 다 파는구나. 병신짓은 지가 해 놓고, 선수들 바꾸는 걸로 팀을 바꾸네 뭐네, 진짜 쳐죽이고 싶음. LB랑 diaw 모두 팀에서 큰 애들이라, 다른 팀에서 뛰는 거 못 볼 거 같음. 아 죽일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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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toni의 이적을 슬퍼하는 Suns 선수들 :: 2008/05/11 15:44

-결국 가는구나.

-Amare Stoudemire는 끝까지 좋은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게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Players sad to see D’Antoni leave

Scott Bordow
East Valley Tribune
May 10, 2008 - 3:03PM

Phoenix Suns의 선수들은 Mike D'Antoni 감독을 잃은 것에 대해 슬퍼했다. D'Antoni는 New York Knicks의 새로운 감독이 되기로 합의했다.

"Mike가 떠나서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슬픕니다." Steve Nash가 말했다. "제 커리어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던 4년이었어요. Mike는 정말 좋은 사람이었고, 훌륭한 코치였습니다."

Nash는 지난주 금요일 D'Antoni가 Suns의 감독으로 남을 가능성이 50-50이라고 말한 바 있다.

"저는 우리가 다시 한 번 우승을 위해 도전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Shaq와 함께 시즌을 시작할 수 있고, 다른 선수들도 여전하기 때문이었습니다." Nash가 말했다.

Raja Bell은 D'Antoni와 함께 뛰는 것은 정말 즐거운 일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Bell은 왜 Suns가 새로운 감독을 구해야 하는지는 충분히 이해한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적인 면이라는 걸 알아요." Bell이 말했다. "Mike와 함께 했던 시간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누가 우리의 새로운 감독이 되는지도 흥미롭구요."

Suns가 우승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Bell은 이렇게 대답했다. "제가 무슨 말을 한다고 해서 그렇게 바뀌진 않아요."

Leandro Barbosa는 "Mike는 우리에게 좋은 감독이었습니다. 훌륭한 감독이라는 사실에는 이견이 있을 수 없어요. Mike가 우리를 가르쳤던 방식을 좋아했습니다. Mike의 플레이 스타일 역시 좋아했어요. 우리는 정말 Mike와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시즌 마지막 미팅때부터 D'Antoni와의 껄끄러운 관계를 드러낸 Amare Stoudemire는 D'Antoni의 New York行에 대해 인터뷰를 거부했다.

Nash는 Steve Kerr 단장이 새로운 감독을 구하는데 있어서 D'Antoni의 스타일과 비슷한 감독을 구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Mike와 비슷한 감독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적응하는데 시간이 덜 걸릴 것 같습니다." Nash가 말했다. "팀을 개편한다고 해도 우리의 목표는 우승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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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kkongchi | 2008/05/11 19: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결국 닉스로 갔더군요. 닉스에서도 재밌는 농구 보여줄 수 있을지... 왠지 쉬울 것 같지는 않아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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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 players visit children's hospital :: 2007/12/12 22:20

-걔네시간으로 12월 11일 Mesa에 위치한 Banner Children's Hospital에 Suns와 Mercury 선수들이 선물을 들고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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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ler Baird를 방문한 Leandro Barbosa와 Sean Ma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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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싣고 가는 Leandro Barbosa와 Sean Ma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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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된 Abraham Torres Jr.를 찾아간 Shawn Marion과 D.J. Strawb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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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dan McLain을 방문한 Leandro Barb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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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 Mendez를 방문한 Leandro Barbosa와 Sean Mar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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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가지고 장난치는 Shawn Ma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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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Bridget Pettis(Phoenix Mercury), Leandro Barbosa, D.J. Strawberry, Shawn Marion, Sean Marks. 애기는 Jesus Arau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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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le Robbins가 선물 풀어보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Leandro Barbosa, Sean Marks, Mark 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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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다운 플레이 :: 2007/12/02 14:08

-11월 30일에 열린 Orlando Magic과의 홈경기

-가장 Suns 다운 플레이는 아니지만, 흡사 04-05시즌의 Suns가 생각나는 장면이 아닌가 싶어서 편집해 봤습니다. 물론 편집프로그램을 잘 다루지 못해서 매끄럽지는 못합니다.




-추가로 Amare Stoudemire의 Dwight Howard 덩크 블락장면입니다. Stoudemire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지만, 아직도 저는 Stoudemire가 예전의 기량을 회복해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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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오렌지 | 2007/12/04 04: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새 애들 살짝 대충대충하는듯? -_-

    • BlogIcon 페니매니아 | 2007/12/09 23:40 | PERMALINK | EDIT/DEL

      -뭐랄까 아귀가 안 맞는 느낌이 아직 있는데, 괜찮은 것도 같아요.

      -조만간 Nash형이 의자 한 번 걷어찰 때가 온 듯-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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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Nash와 Leandro Barbosa의 노래실력 :: 2007/08/07 22:30

-올해 Charity Game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Barbosa가 이랬다고 하네요. "하고 싶지 않은데, Steve가 시키니까 한다" -_-: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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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KJ | 2007/08/08 04: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귀여워서 기절하겠다 +_=
    확실히 LB가 1인치 정도 크지?

    • BlogIcon 페니매니아 | 2007/08/08 23:10 | PERMALINK | EDIT/DEL

      -쓸데없는 생각인데.

      -Nash가 공식신장을 부풀린게 아닐까요-_- LB는 제 키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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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에 나가고 싶은 Shawn Marion :: 2007/01/11 00:31

West's depth may hurt Marion's bid

Paul Coro
The Arizona Republic
Jan. 10, 2007 12:00 AM
 
올스타 후보명단이 발표되기까지 3주 정도가 남았고, Phoenix Suns의 눈은 Shawn Marion에게 맟춰져 있다.
 
Steve Nash는 득표 순서와 상관없이 거의 자동으로 올스타에 선발될 것으로 보이며, Amare Stoudemire 역시 Yao Ming과 함께 센터로 올스타에 선발될 것이다.
 
그러나 Marion의 가장 큰 목표인 대학시절을 보냈던 Las Vegas에서 열리는 올스타전 출전이 달성되기는 힘들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Marion은 엊그제 경기에서 24득점, 17리바운드, 오늘 경기에서 29득점, 1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분전하고 있다. 대부분의 감독들은 Carmelo Anthony를 감독추천 선수로 생각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Anthony는 리그 득점 1위를 달리고 있지만, 폭력사태에 연루되면서 15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상태다.
 
가장 최근에 발표된 투표결과를 바탕으로 주전 멤버를 예상해보면 Yao, Tim Duncan, Kevin Garnett, Kobe Bryant, Tracy McGrady가 주전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서부지구 감독들은 각각 센터 1명, 가드 2명, 포워드 2명, 포지션에 상관없이 2명 등 총 7명에게 투표할 수 있으며, 이 결과를 바탕으로 올스타 후보 선수들을 선정한다.
 
Stoudemire는 센터에, Dirk NowitzkiCarlos Boozer는 포워드, Nash와 Allen Iverson은 가드부문에서 올스타로 뽑힐 것이다. 그리고 유난히 선수층이 두터운 서부지구의 포워드진 탓에 Marion, Anthony, Josh Howard등이 2자리를 놓고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Clippers가 분전한다면 Elton Brand도 후보가 될 수 있다. 물론 감독들이 포지션에 상관없이 뽑을 수 있는 2표를 포워드가 아닌 Baron Davis, Deron Williams, Chris Paul, Kevin Martin등 가드들에게 행사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만약 Yao가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나오지 못한다면, 감독들은 Duncan이나 Nowitzki를 센터로 올리고 다른 포워드를 한 명 더 뽑을 것이다.
 
"우리가 이번달에도 계속 좋은 성적을 유지한다면, Nash, Stoudemire, Marion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Mike D'Antoni 감독이 말했다.
 
 
 

Hill, D'Antoni, turkey

D'Antoni가 Milan에 있을 때, 現 Seattle 감독인 Bob Hill은 Bologna에 있었다. 그리고 당시 추수감사절 때 D'Antoni는 Hill과 그의 가족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그동안 D'Antoni와 그의 부인 Laurel은 매년 추수감사절마다 집으로 이탈리아에 살고 있는 미국인들을 초대하곤 했다. 그리고 그 당시에는 Bob McAdoo, Michael Ray Richardson, Clement Johnson등과 그들의 가족들이 초대되었었다.
 
"아마 평생 못 잊을 겁니다." Hill이 말했다.
 
 
 

Free throws

James Jones는 엊그제 경기를 마친 뒤, 필드골 성공률 30%를 넘겼다. 그러나 오늘 Elias Sports Bureau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NBA에서 뛰고 있는 후보들 가운데, 가장 낮은 필드골 성공률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가 바로 Jones라고 한다. 한편 두번째로 낮은 필드골 성공률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前 Suns 선수인 Eddie House였다.
 
Elias Sports Bureau는 또 다른 자료를 발표했는데, 엊그제 경기에서 Jones와 Leandro Barbosa가 벤치에서 출전해 각각 25득점씩을 기록한 것은 1994년 LA Lakers 소속의 Reggie JordanJames Worthy가 기록한 이래 최초라고 한다.
 

Suns! 1, 2, 3!! Su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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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 notebook: Winning close ones a nice trend :: 2007/01/06 00:04

Suns notebook: Winning close ones a nice trend 
By Mike Tulumello, Tribune
January 5, 2007

After going 1-9 in games decided by three points or less the past two seasons, the Suns pulled out tight wins on back-to-back nights by one point in Chicago and two points in Toronto and rallied in both to accomplish it.

Leandro Barbosa beat the Bulls on a 3-pointer with 1.5 seconds left, and Steve Nash scored eight points in the final minute-and-a-half to fight off the Raptors.

“I think it shows what kind of mental state the team is in right now,” Suns coach Mike D’Antoni said. “We could have been happy with winning in Detroit and Chicago, but this team is about winning all of them. We have a confidence that will give us a chance to win every night.

“That’s why I don’t worry about letdowns. We just won eight straight road games (a five-game trip and a three-game trip to the East), but if we come home during this five-game homestand and lose a few we’ll waste all the good we did.”

L.B. raises game

It’s no longer Barbosa the backup. It’s more like “L.B. the Great.”

Barbosa hit the Suns’ biggest shot this season when he drilled a 3-pointer to beat the Chicago Bulls in the closing seconds Tuesday.

That was the difference between an ordinary 2-1 road trip and a sparkling 3-0 trip to the NBA’s far north. Barbosa’s shot was so big that it obscures his growing value as a point guard who can relieve Nash, rather than a guy who’s best at the off guard and shaky at the point.

“He’s doing a great job for us,” D’Antoni said.

“His turnovers are down. He’s moving the ball. And he’s always a threat to score.”

Barbosa’s continuing rise — he’s averaging career highs in scoring (16.4), assists (4.3), steals (1.11) and minutes played (30.1) — is a source of pride for Dan D’Antoni, the Suns assistant coach and brother of Mike, who works closely with Barbosa.

“There was a question whether he could play point guard and make the decisions,” Dan D’Antoni said.

“Over the last month, he’s shown he’s very capable. Along with athletic ability, he can set people up.

“The game-winning shot was the derby on the head.”

The next step for Barbosa, says Dan D’Antoni, is to learn to become a guy who finishes games, whether by a key pass, defensive play or shot.

If he can do that, “He can become a star in the league.”

D’Antoni thought Barbosa’s highlight reel game-winner was a case of a good guy getting what he deserves.

“He’s a hard worker, a great guy and a great teammate. Those are the guys you want to do well.”

Barbosa says he’s playing with much more confidence in part because of his work with the assistant coach.

As for the big game-winner, “I hit a couple shots like that in Brazil,” but never in the NBA.


EIGHTH MAN WOES

James Jones is getting another shot at the eighth-man role, the only question mark the Suns have at the moment.

Jones has been tried in this spot before. Same goes for Jumaine Jones, Marcus Banks and Jalen Rose.

As coach Mike D’Antoni tells it, the decision on who gets the minutes “is not a science.”

“It’s whoever fits in best, whoever helps us the most.”

On Wednesday, the Raptors helped get Jones going on a three-shot foul. He hit all three free throws and went on to score seven points in six minutes.

“It’s always good to play,” Jones said. “It’s a chance to find a rhythm.”

While sitting the bench the past couple of weeks, Jones has tried to “prepare more outside the game.”

An especially useful tool: shooting as soon as he arrives at the arena a couple hours before tip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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